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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나이 : 37
직업 : 식당
성격 : 나긋나긋

1부2부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아참고로 제 학생때 일로 한 십여년전일이고 새엄마랑은 16살차이고
글은 그당시 시점으로 최대한 생각해 가면서 자세하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좀 길어요..ㅠㅠ 읽기 귀찮은분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새엄마가 나를 아버지로 착각하고 M자로 보지를 활짝 벌려준 그 주 주말이되었습니다.

새엄마가 대화좀 하자고 저를 부르더군요.

저는 일단 죄인 모드였기때문에 아무말도 안하고 고개 숙이고 있었지만

아버지에게 비밀로 한점을 생각해서 혹시 엄마가 먼저 섹스하자고 말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조금했습니다.

새엄마는 저에게 일단 물으시더군요.

´너는 내가 좋니?´그래서 저는 ´예´라고 짧게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새엄마는 제 기대와 달리 그러면 안된다고 어차피 엄마니 근친 이런 단어는 안쓰고

우리사이에 그러면 안되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말에 실망하기보단 이사람도 나를 아들이다 가족이다 이런 선으로 나누진 않는구나 하는 기쁨이 컷던것같습니다.
(그냥 그 새엄마에 대한 마음이 너무커서 어린마음에 무조건 자기합리화를 했던것같네요.

그러면서 새엄마는 내가 밤에 가끔씩 찾아와서 새어머니 가슴을 만지던일과

새어머니 속옷에 정액을 묻혀 놓는 다는것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냥 사춘기고 친엄마가 없다보니 어리광 부리나 보다 생각하고 그냥 넘기 셧다고 합니다.

오히려 본인도 나이가 30대초반이다보니 사춘기 아들을 키울거란 생각을 못하시다보니

저의 그런행동을 보면서 의식하지않고

목욕도 같이하고 가슴도 보여주고 만지게 해줘야 되는게 올바른 엄마 ,아들의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셨답니다.

그래서 저도 솔직하게 그전부터 생각많이 했는대 그냥 사춘기 호기심이 아니고

새엄마를 좋아 한는것같다고 엄마의 빈자리인건 아닌것같다고 그전에 친엄마 한테 못느낀 감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버지와 섹스한다는 상상을 하면 조금 화가 난다고 말했던것같습니다.

그러자 새엄마는 한숨을 쉬며 일단 이건 아버지에게 말하면 일이 커질것같으니 아버지에겐 비밀로 하겠지만

새엄마 가슴을 만지거나 속옷에 사정을 하거나 하는 행동은 하지 말라고

어쩌면 자신이 사춘기 소년의 일반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된것같다며

자신도 이제 집에서 옷입고 이런거 조심하겠다고 하면서 나도 그런생각 하지말고 건전한생각하고

정 성욕이 안풀리면 그냥 인터넷같은대서 젊은여자 야동을 보고 자위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대화가 끝나고 그후로 새엄마는 집에서도 정숙하게 옷을입고 샤워도 제가 집에 있을땐 하지않고

웬만하면 저와 둘이 있으려 하지않고 둘이 있게 되면 안방에서 나오지 않으셧습니다.

그런모습에 나는 끝낫구나 하면서 이렇게 되는대도 새엄마의 대한 마음을 저버리지 못하는거보면

내가 생각했던 그저 새엄마 성관계를 하고 싶다 이런건 아니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애매모호하고 이상한 사이를 `1주일 정도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엄마가 이번 주말에 어디 나가지말고 집에 있으라는 겁니다.

엄마친구분중 미순이라는 언니가 있었는대 항상 절 이뻐하고 볼때마다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저한테 관심을 가지고 이뻐해주시던 엄마의 친한 언니였습니다.

둘이 언니동생하며 5~6년 동안 지내서 볼거 못볼거 그런 사이라 하더라고요.

미순이라는 아줌마는 37살 이고 돌싱 생활을 3년정도 하다가 그당시 재혼한지 1달인가 2달 되었습니다.

키는 163정도 작고 아담하고 성형을좀 하긴했는대 몸매가 매우좋고 가슴이 f컵입니다.

아무튼 30후반이지만 몸매좋고 얼굴 탱탱하고 그냥 마사지나 업소녀 돈아깝지않은 미시녀 수준?

그 미순이라는 아줌마가 새엄마랑 술을 먹다가 새엄마가 고민을 이야기 하니깐

미순이라는 아줌마가 자기가 그래도 한살이라도 더먹은 사람이 타일러보겟다고

둘이 자리좀 마련해 달라고 했던거였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미순아줌마가 재혼한남편이 고급음식점을 운영하는 돈많은 노땅이였는대

식당을 마치고 주말이라 좀 늦었다며 9시쯤 저를 데리러 집에 왔습니다.

새엄마는 아빠한테는 놀러갓다고 할테니깐 둘이가서 이야기 잘하고 오라고 하더군요.

전 그때까진 영문도 모르고 왜 이아줌마랑 둘이 먼 이야기를 하라는건지 모르지만

그아줌마의 차를 타고 외곽으로 나갔습니다.

자신이 잘아는 카페가 있는대 거기가서 맛있는걸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당시 새엄마의 관계 때문에 집에 있는것도 답답하고 따라갓더니

어디 외곽 조용한곳에 어두컴컴한 카페였습니다.

아줌마는 이미 그 사장님과 아는듯 저한테 술먹을수 있냐고 물어보고 전 먹어봣다고 하니깐

맥주를 시켜주더라고요.맥주를 3병정도 먹고 저랑 아줌마는 조금 취했습니다.

아줌마가 본론을 꺼내더군요.엄마에게 이런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왜그런거냐

물어 보길래 위에 새엄마 에게 했던 이야기 그대로 친엄마의 빈자리는 아니고 나도 잘모르겠다 하니깐

미순이 아줌마는 나보고 너는 엄마를 엄마로 안보고 여자로 보기때문에 성적으로 느끼는 거라고

그렇게만 말하고 자기는 새엄마가 부럽다고 나도 그렇게 나 사랑해주는 남자 있었으면 좋겟다고 하면서

나를 혼내고 잘못했다고 하기보다는 나를 이해 한다는 식으로 말을 많이 해주는겁니다.

그래서 그 우울한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되고 미순이라는 아줌마가 정말 내편이구나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을 놓게 되니깐 나는 새엄마의 이런점이 좋다 머 성적인 이야기를 편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둘이 좀 취하니깐 미순이 아줌마가 ´너 섹스는 해봤어?'이렇게 물어보셔서 없다고 하면 없어 보일거 같고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고 머뭇거리니깐..

아줌마가 ´귀엽네,아줌마가 알려줘 성교육한번시켜줘?제대로된 성교육을 못받아서 엄마 찌찌 찾는구만..´

이런말을 하시고 전 먼말인지도 모르고 머 섹스하는 법을 알려주는건가 하고 알아두면 좋겟지 하고

´네 좋아요.알려주세요.사실 고추 어떻게 넣는건지도 몰라요.ㅜ´하고 말했더니

그럼 바로 가자 하더니 내가 어딜 가냐고 하니깐

´교재가 없는대 어떻게 배우냐고 모텔가서 성인영화 한편 틀어 놓고 내가 알려줄게, 이상한거 말고 합법적인거´

이래서 그냥 아무생각없니 술도 먹었겠다 이아줌마랑 말도 통하고 좋고 재미있고 해서 모텔로 가기로 합니다.

모텔에 도착해서 아줌마가 잠깐 차에 있으라고 하고 방을 잡고 나와서 나보고 같이 들어 가자고 하더군요.
(지금생각해보면 음주운전에 미성년자랑 모텔가고...)

들어가보니깐 그냥 일반 모텔이였는대 저는 모텔을 첨음가봐서 침대에 앉아서 가만있었습니다.

미순이 아줌마는 식당에서 일하느라 땀에 쩔엇다고 나한테 미안하다고 씻는다고 잠깐 tv보고 있으라고 해서

tv보고 있으니깐 미순이 아줌마가 샤워 하고 팬티하고 브라자만 입고 타월로 몸을 가리고 제옆에 앉았습니다.

그러면서 ´머 보고 잇어?´이러면서 리모콘을 뺏더니 모텔에 나오는 성인방송채널을 트시더군요.

아줌마가 옆에 붙어 앉아 잇으니깐 향기가 나쁘지 않고 새엄마 만큼은 아니지만 섹시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채널에서는 젊은 남녀 커플인대 남자가 여자한테 좀 강압적으로 하는 일본건지 국산인지 영상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근대 제가 생각하는 그런 건전한 영상이 아니고 너무 적나라한 영상이 나와서 저도 모르게 발기가 되고 흥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발기가된거 티안낼려고 노력하니깐 미순이 아줌마가 피식웃더니 ´머어때 배우러 왔는대 편하게 봐´

하면서 영상을 보면서 남자가 저러면 안되지 부드럽게 해야지 잘못배웠네 어쩌네 하면서 보시더군요.

그러면서 ´저게 여자 보지야.우린 잠지라고 불렀는대 알아? 본적있어?´

그래서 제가 본적은없고 그냥 깜깜할때 새엄마꺼 만져봤다고하니깐 기분이 어땟냐고 물어 봐서

손가락이 녹는거같았다고 너무 좋았다고 하니깐 ´이제 만질일 많은대 그럼 손가락이 안남겠네?´혼자 웃으시더니

티비속 화면에 여자가 남자 성기를 입으로 애무 하고 있었는대 그걸보더니

´저거 알아?저거 하면 기분좋다?해줄까?´하시더군요.

전 너무 놀라서 씻지도 않았고 새엄마 생각하면서 자위를 너무 많이 해서 그당시 제 성기에서 냄새가 좀 났었습니다.

냄새때문에 쪽팔려서 가만있으니깐 ´먼저 보여줘야되나 그게 순서인가?´하더니 샤워타월을 벗어서 던지 더군요.

브라와 팬티만 입으시고는 ´모해?남자가 매너없게 옷은 벗겨줘야지?:하면서 등을 돌려서 브라 끈을 내쪽으로 돌렸습니다.

머지 하면서도 나도모르게 브라 끈만 푸니깐 ´귀엽네 ㅎ.끝까지 벗겨줘야지´하면서 자기가 브라를 벗으니

아줌마의 거대한 가슴이 보였는대 희한한게..가슴은 수술흔건지 허리는 엄청 잘록하고 유륜하고 유두는 매우 작아서

귀엽다고 느껴질 정도 였는대 가슴이 너무 커서 너무 섹시 했습니다.

미순이 아줌마는 자기 무릎을 베고 나보고 누우라고 하더군요. 누우니깐 가슴이 딱 얼굴로 오는대

가슴을 눌러서 귀여운 젖꼭지를 내밀면서 ´새엄마다 생각하고 엄마가 우유준다 생각하고 먹어´이러더군요.

그래 한손으론 오른쪽 가슴과 젖꼭지를 만지며 왼쪽 가슴은 아줌마 가슴을 빨아 줬습니다.

´착하네 상줘야지~´하시더니 누워있는 제 바지를 벗기시고 팬티만 남기셨습니다.

처음엔 부끄러우니 천천히 하는거라는 말과함께요.

그리고 팬티위로 저의 자지를 위아래로 손바닥으로 문지르기 시작하는대 정말 섹잘하는 미시의 손길이란.

30초 문지르니깐 사정을 하고 팬티로 정액이 새어 나오니깐.

´시원하지 이제 찝찝하니깐 벗자.´하니깐 그땐 이미 미순이 아줌마의 노예가 되어서 군대처럼´예´하고

바로 제가 팬티를 벗어서 던져 버렸습니다.

이미 제 자지는 정액과 씻지 않아서 청소년 때의 누리끼리 한 때까지 냄새도 나고

내것이지만 내가 창피 할만큼 더러웠습니다.

미순이 아줌마는 손으로 한쓱 위에서 밑으로 닦아 내더니 ´한창때네´하시더니 침대에 다시 앉아 보라고 하시곤

팬티 차림에 노브라로 내 가랑이 사이에 앉으시더니 제눈을보더니 입으로 제 자지를 가져가시더라고요.

그런건 처음이라 부끄러워서 손으로 자지를 가리니깐 정액이랑 더러운 때같은게 다 안벗겨 지고 남아 있는게

느껴져서 더 필사적으로 손으로 가리니깐 미순이 아줌마는 손가락 사이사이를 혀로 애무하면서 손가락 사이로 혀를 넣어서

제 자지를 톡톡 건드는대 그땐 자지가 아니라 손가락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손가락 사이로 톡톡 들어오는 아줌마의 혀끝을 느끼다 손을 풀어 버렸습니다.

나의 더러운 자지를 입속에 넣고 빨아 주시더니 ´이제 깨끗해 졋네.니꺼니깐 니입에 좀 들어 가도 괘찮지?´

하면서 일어나면서 키스를 하더군요.저는 무아지경에서 미순이 아줌마를 받아 들이면서 얼마나 키스를 하고

시간이 지났는지 자지에서는 쿠퍼액이 계속해서 나왔습니다.그때마다 아줌마가 쿠퍼액을 손으로 묻혀서 자지 전체에

묻혀 주고 부드럽게 만져줘서 키스하면서 사정을 한번 더 했습니다.

이번엔 입으로 빨아 주진 않고 수건으로 닦아주고 ´자 이제 교육시작해보자´하시더니

일어서서 침대 끝네 서시더니 저보고 자신이 아까 자지 빨아줄대 처럼 앉으라는겁니다.

그러니깐 미순이 아줌마의 팬티와 보지가 눈앞에 있었는대 허리가 얼마나 잘록한지 너무 이쁘고 흥분되었습니다.

아줌마는 나보고 ´말안해도 알지 천천히 보면서 너 하고 싶은대로 해봐´해서 팬티 를 벗기는대 손이 너무 떨려서

천천히 내리니깐 조금씩 아줌마의 보지가 들어 나는대 엄마와는 다르게 털이 별로없고 어린애들 보지처럼

깨끗하게 생겨서 놀라서 팬티만 벗기고 가만있으니깐

´내보지 이쁘지? 이거 쉽게 볼수 없는거야 너 복받았네.내가 허락할때까지 손대지마´

하셔서 가만있으니깐 ´휴~메롱해봐 ..그대로 전진´그때 알았습니다.

자신의 보지를 입으로 빨으라는 말인걸 알고 제가 빠는거 힘들어 하니깐 침대 끝에 앉아서 다리를 벌려 주셨습니다.

보지를 벌리니깐 분홍빛 외부와 다르게 안쪽은 매우 검어서 엄청 음탕하게 보여서 정말 미칠듯이 좋았습니다.

여자의 보지는 이런맛이구나 하면서 세상모르고 보지를 빨고 있었는대

아줌마의 핸드폰이 울리더니 남편이 어디냐고 하는 전화였습니다.

그래서 아줌마가 ´아씨.노인네가 의심만 많아서 한참 재미있는대 어쩔수없네..´

하더니 저보고 삽입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삽입을 할려는대 처음이라 긴장해서 갑자기 발기가 안되서

보지구멍을 찾지도 못하겠는겁니다.그래서 이번에도 못하는구나 하는대

미순이 아줌마가 ´안되 처음은 나랑해..´하시더니 저보고 누우라고 하면서

온몸을 혀로 애무를 해주니깐 금방 발기가 되고 아줌마가 올라 타시더니

´내보지 잘느껴 나도 니 자지 느낄게..´하시더니 삽입을 하시더라고요.

처음이라 먼지도 모르고 먼가 황홀하고 그런기분이 들더니 사정을하고 아줌마가´´리니깐 한번더쌀수잇지..´

하시더니 제 위에서 눈이 뒤집혀서 느끼는대 저는 한번사정하고 나니깐 아줌마가 자극을 주니깐 발기는 되있는대

이게 좀 기분이 별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흥분도 안되고.

처음섹스를 하고 섹스란게 하면 좋은대 사정하고 나면 별로구나 라는 생각과 갑자기 죄의식이 밀려오는대

미순이 아줌마는 엄청 만족햇는지 4년이야 그래서 내가 4년이 머예요 하니깐 4년 잊을수 없는 떡

하더니 제 귀두에 키스를 하고 3~5번 빨아 주더니

´또하자`오늘은 늦어서 집에 가야겟다..남편은 좆도 안서는게 돌아 다니면 의심만해서 가야되..´

하시더군요..머 어려서 당시는 이해 안되는 말들이 많았는대.

그렇게 모텔을 나와서 나를 집에 내려다주고 ´엄마한텐 알아서 잘말해~하면서 가시더군요..´

그때가 5~6 시니깐 그아줌마아 모텔에서 5~6시간동안 애무하고 섹스를 했는대 처음이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황홀한 느낀만 받으면서 있다가 집에 있는 내모습이 갑자기 허무하고 갑자기 이러면 안되는대 하는 죄의식이 들어서

집에 들어 가니깐 새엄마가 그때 일어 난건지 기다린건지

´왜 이렇게 늦었어 하고..이야기 잘했어?´하면서 ..갑자기 저를 다그치는 모습을보고 한번도 그런적 없는 분이 라서

좀당황했지만 미순이 아줌마하고 섹스 했다고 말할수 없어서

´아줌마랑 맥주한잔하고 아줌마는 집에가고 pc에서 놀다왔다고 거짓말하고 그날을 넘겼습니다.

그후로도 미순이 아줌마는 우리집에 오면 잘있엇어 하면서 새엄마가 보는대 볼에 뽀뽀를 하기도 하고

겨울이라서 이불을 덮고 있으면 춥다 하면서 들어와서 제 자지를 만지고 제손을 자기 보지를 만지라는 식으로 가따대고 해서

거실에 새엄마는 따로있고 아줌마랑 나랑 이불덮고 머 그런 상황이 몇번연출되고

미순이 아줌마가 몇번 불러냈을때 성관계 마지막에 그 회유감과 죄책감때문에 내가 안나가니깐

집에 노브라에 핫팬츠로 와서 유혹하기도 하고

새엄마도 어느정도 눈치 챘는지 미순이 아줌마가 저번처럼 보내달라고 하면 안된다고 거절하기도 하고

미순이 아줌마랑 절친이였는대 집에 오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휴 너무 장문을써서...제 실화다 보니깐 자세하게 쓸려다 보니 말이 길어 지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그당시 느꼇던 흥분 같이 느끼셧으면 좋겟네요.

이후 새엄마의 관계는...추천수나 댓글보고 더 쓰던지 하겠습니다.즐거운밤되세요.

사진을 원하는 분들이 많은대...여기 공개적으로 올리긴 좀 걱정되고

어떤스탈이냐고 물어보시는분들이 좀 있어서 비슷한 이미지 찾아서 올려드릴게요.
연예인 김서형 닮으셧고..김서형 처럼 센이미지는 아니고..착한이미지 입니다.눈매가 둥글둥글해서.
가슴은 더 크시고 눈매가 더 둥긍둥글해서 그거빼면 비슷하고 단발이십니다.
최대한 비슷한 이미지 찾았습니다.
반응좋으면 침대서 벗은거 찍은거 올려볼게요.

ps1.새엄마나 친엄마 사진이나 영상 공유나 교환하실분
naturlq12로 쪽지 주세요.
속옷이나 샤워나 성관계나 머 아무거나 좋습니다.
서로 좋은 자료 교환이 좋을듯하네요..비공개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