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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18:00

이모 따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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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이모
나이 : 61
직업 : 가사도우미
성격 : 성깔있어요

이모 집에 옷을 갖다주러 갔습니다
이모눈 가족들과 떨어져 조그만 아파트에서 혼자 지내십니다 ㅎ 저번 주 금요일 밤 8시넘어서 일 끝나고 이모네 갔어요 옷만 갔다주고 바로 나오려고 했는데
밥 먹고 가래서 밥먹고 앉아있는데 이모가 옆에 앉으셔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야기를 하다가 이모가 힘들다면서 가사도우미 힘들다면서 울더라고요 ㅡㅡ 속으로는 짜증이 났지만 달래면서 가만히 있었죠 ㅎ 이모가 우시다가 저한테 안기시더라구요 ㅡㅡ
당황했지만 손으로 달랬습니다 그러니까 이모가 더욱 저한테 안기내요 ㅡ 그래서 이모 가슴을 느끼게 되었어요 ㅡㅡ 처음에 이모가 여자라는 생각이 없었거든요 ㅡㅡ 저 30 이모는 61이고 또 이모한테 어렸을 때 많이 혼나서그런 지 이모가 무섭고 어려운분이거든요
닿은 가슴이 부드럽고 물컹하고 이모화장품 냄새에 저도 모르게 흥분되네요 ㅡㅡ그래도 늙은이는 싫어하면서 저는 진정하고 이모만 달랬네요
10시가 넘어서 집에 가려고 일어나니 이모가 자고 가라는 겁니다 ㅡㅡ 저는 집도 좁고 이모 힘드니까 가겠다고 했죠
괜찮다면서 계속 자고 가라네요 그래서 자기로 하고 간단히 씻고 바지 하나 받아서 입었죠
잘 때 이불을 따로 하니까 이모가 귀찮게 그러냐면서 한 이불에 같이 자자고 하네요 ㅎ 저는 부담스러워서 안 된다고 하니까 이모가 어렸을때는 같이 자놓고 왜그러냐면서 눕네요 그래서 그냥 이모 옆에 누워죠
이모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제 자지가 발기되네요 ㅎ 이모도 여자라고 옆에 있고 이모 화장품냄새에 무엇보다도 이모가슴 생각나서 발기된 자지를 이모가 우리 조카 고추 얼마나 컸나 볼까 하면서 자지를 만졌는데 발기된 자지 만지고 나서 놀라면서 손 떼네요
저는 민망해서 가만히 있는데 이모가 조카 고추 많이컸다면서 팬티속으로 넣어서 만져요 제가 피하려고 하니 가만히 있으르네요
이모가 만지면서 고추 진짜 많이컸다 왜 이렇게 기분좋을까 하면서 계속 만지네요 저는 이대로는 발사가 될거 같아서 이모 손을 뿌리치고 일어났지요
그냥 막 썼는데 나머지는 다음에 쓸게요